경찰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10시 23분쯤 부산 수영구 한 원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불은 원룸 침대와 가재도구를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790여만원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대원은 원룸 내에서 거주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A씨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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