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서울 자료사진.
29일 소방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날 오전 더현대서울 3층의 속옷 매장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오전 11시 14분쯤 소방 인력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직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과 백화점은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더현대서울은 지난 2월 26일 개장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