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방역강화 조치로 코로나 유행 안정세…18세 이하 확진은 늘어”

[속보] 정부 “방역강화 조치로 코로나 유행 안정세…18세 이하 확진은 늘어”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입력 2022-01-07 11:13
수정 2022-01-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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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 3024명, 위중증은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신규확진자 3024명, 위중증은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4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서울시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이날 신규확진자는 3024명이고, 위중증 환자는 973명으로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2022.1.4 연합뉴스
정부가 7일 “방역강화 조치로 코로나19 유행과 의료대응 역량이 안정세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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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단계적 일상회복 초기와 비교하면 위험도 여전히 높다”면서 “60세 이상 확진자 비율은  15.8% 포인트 줄었지만 18세 이하 비율은 1.5% 포인트 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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