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다시 또 껑충 신규 확진 26만 5762명… 오후 6시, 10만 151명↑

[속보] 다시 또 껑충 신규 확진 26만 5762명… 오후 6시, 10만 151명↑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입력 2022-03-21 20:04
수정 2022-03-2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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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발표

경기 8만명 넘어… 수도권 13만 7700명
경남 2만명 육박…비수도권 12만 80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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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검사 대기
선별진료소 검사 대기 21일 오전 서울역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만9,169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2022.3.21 연합뉴스
전파력이 델타 변이의 2~3배 강한 오미크론 변이의 대확산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21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28만명을 넘어 28만 5762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10만 151명 늘어난 수치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어 22일 0시 기준 확진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4만 4894명, 부산 1만 4704명
주간 일평균 확진자 38만 8089명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6만 576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에는 주말 검사 수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 수가 줄었으나, 이날 검사 수가 늘면서 다시 확진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1주 전인 지난 14일 동시간대 집계치(25만 427명)와 비교하면 1만 5335명 많다.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3만 7700명(51.8%), 비수도권에서 12만 8062명(48.2%)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8만 247명, 서울 4만 4894명, 경남 1만 8642명, 부산 1만 4704명, 대구 1만3654명, 충남 1만 3218명, 인천 1만 2559명, 경북 1만 1327명, 전남 1만 748명, 울산 8231명, 강원 8223명, 대전 6959명, 광주 6298명, 전북 6151명, 충북 6120명, 제주 2344명, 세종 1443명 등이다.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일일 확진자 수는 36만 2303명→40만 694명→62만 1281명→40만 7016명→38만 1454명→33만 4708명→20만 9169명이며, 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38만 808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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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임시선별검사소
부산시청 임시선별검사소 21일 오전 부산시 연제구 부산시청 등대광장 임시 선별 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산 지역 신규 확진자는 8,977명, 누적 확진자는 71만 7,781명이라고 발표했다. 2022.3.21 뉴스1
전날 사망자 329명 역대 두번째 최다
위중증 1130명…23일 1800명 정점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329명으로 직전일(327명)보다 2명 늘면서 종전 최다 집계치인 지난 17일(429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다.

연령대별 사망자는 80세 이상이 21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70대 60명, 60대 30명, 50대 14명, 40대 1명, 30대 1명 등으로 60대 이상 고령층에 집중돼 있다.

누적 사망자는 1만 2757명, 누적 치명률은 0.13%다.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1130명으로 전날(1033명)보다 97명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지난 8일 이후 2주째 10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오는 23일쯤 위중증 환자 수가 18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면서 확진자 정점으로부터 2∼3주 후 시차를 두고 위중증·사망도 정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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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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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2.3.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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