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주년 경우의 날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희근 경찰청장은 “전·현직 경찰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복지기반을 확충하고 숙원과제를 해결하고 있다”면서 “올해 처음으로 경찰의 기본급을 공안직과 동등한 수준으로 높이고 역량 있는 일반 출신 경찰관의 고위직 승진 기회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청장은 “장기 재직한 경찰관에게 국립묘지 안장자격을 부여하는 등 예우를 강화하고 더 많은 경찰관들이 의료지원을 받도록 경찰병원 분원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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