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기자
서울 한복판에 새겨진 ‘광복의 빛’
12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걸린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이 광복절을 기념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8·15’라는 숫자가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 형상처럼 새겨져 있고 광복의 의미를 강조한 ‘희생 끝에 되찾은 빛, 끝까지 이어갑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2024-08-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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