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여부 결정을 앞두고 18일 오후 윤석열정권퇴진대전운동본부와 시민들이 대전 서구 둔산동 은하수네거리에서 윤 대통령의 구속과 파면을 촉구하는 21차 대전시민대회를 열고 있다.
1천500여명의 시민은 이날 집회에서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시 구속하라”, “내란공범 국민의힘은 즉시 해체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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