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7~18세 선수들이 출전하는 제8회 아시아 유스남자배구대회에서 한국청소년대표팀이 4강에 진출했다. 하종하(진주 동명고)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남자팀은 20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8강에서 태국을 3-0((25-17 25-20 25-21)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 21일 중국과 결승진출을 다툰다.2007년 말레이시아 유스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은 4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8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1회 유스올림픽 참가권을 받으며 3위 안에 들면 내년 세계유스배구선수권대회에 나갈 수 있다.
2010-05-2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