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간판’ 김국영(20·안양시청)이 7일 일본 고베에서 열린 2011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첫날 남자 100m 준결승에서 10초73의 저조한 기록으로 조 7위를 차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왼쪽 종아리 통증을 안고 경기에 나섰던 김국영은 예선에서 10초65로 전체 11위에 올랐지만 준결승에서 기록이 더 처졌다.
2011-07-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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