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골프여제 청야니(타이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고 골프 전문지 ‘골프위크’가 3일 보도했다. 골프위크에 따르면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 대회조직위원회가 내년 3월 청야니를 초청하겠다고 제의했지만 청야니는 LPGA 투어에서 이뤄야 할 일이 많다며 사양했다.
2011-11-0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