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GS칼텍스가 16일 새 외국인 선수로 이탈리아 리그에서 활약한 체코 국가대표 출신의 공격수 테레사 로시(29)를 영입했다. 191㎝, 82㎏으로 체격 조건이 좋은 로시는 장신 선수답게 파워 넘치는 스파이크와 강력한 서브가 장점이다. 큰 키를 활용한 블로킹 능력이 뛰어나며 레프트와 라이트 다 소화할 수 있다.
2011-12-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