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46) 대한축구협회 국제국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조직위원회 위원에 선임됐다. 6일 축구협회에 따르면 김 국장은 지난달 중순 도쿄에서 열린 FIFA 집행위원회에서 대회 개최지 결정을 제외하고 중요 안건을 다루는 15명의 위원 중 한 명으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4년이다. 한국인으로는 김 국장이 처음이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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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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