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대한탁구협회장과 김재열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이 2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KOC)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대한체육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로써 체육회 부회장은 기존 김정행 부회장을 포함해 3명이 됐다. 체육회는 또 가맹경기단체의 투표권을 단체당 1표씩 똑같이 행사토록 하는 정관 개정안을 가결했다.
2012-02-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