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와트니(31·미국)가 27일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골프장 블랙코스(파71·7468야드)에서 끝난 미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바클레이스 4라운드에서 보기 4개를 버디 6개로 막아 2언더파 69타,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우승했다. 상금 144만 달러(약 16억 3000만원)와 함께 페덱스컵 랭킹에서도 타이거 우즈(미국)를 밀어내고 1위(3226점)에 올랐다.
2012-08-2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