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만들어 내는 세밀함에서 우리가 밀렸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쌓은 경험이 한국 여자축구를 성장시키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U-20(20세 이하) 여자 월드컵 한국대표팀 정성천(41) 감독은 30일 일본과의 8강전에서 진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90분간 경기장에서 일어난 모든 일은 감독의 책임이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경기 중의 잘잘못을 따질 수 없다. 모든 것은 내 책임이고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이 선수들이 앞으로 성인 월드컵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그는 “90분간 경기장에서 일어난 모든 일은 감독의 책임이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경기 중의 잘잘못을 따질 수 없다. 모든 것은 내 책임이고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이 선수들이 앞으로 성인 월드컵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2-08-3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