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그랑프리 7차례 우승
포뮬러 원(F1) 월드 그랑프리에서 일곱 차례나 정상에 오른 ‘전설’ 미하엘 슈마허(43·독일)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미하엘 슈마허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2-10-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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