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30)가 뛰고 있는 미 프로야구 클리블랜드가 7일 테리 프랑코나(53) 전 보스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프랑코나 감독은 메이저리그 통산 12년간 1029승915패를 기록했으며 2004년과 2007년 보스턴을 우승으로 이끈 명장이다. 특히 2004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숙적’ 뉴욕 양키스에 3연패 한 뒤 극적인 4연승을 거두고 월드시리즈까지 제패해 86년간 계속된 ‘밤비노의 저주’를 풀었다. 클리블랜드는 지난달 28일 성적 부진 책임을 물어 매니 악타(43) 감독을 전격 해임했다.
2012-10-0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