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호 전 롯데 감독
롯데는 30일 “양 감독이 지난 24일 장병수 대표이사와 면담 자리에서 사의를 표명했다.”면서 “구단은 심사숙고 끝에 사퇴 의사를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양 감독은 2010년 10월 감독 계약 당시 앞으로 2시즌 이내에 팀을 한국시리즈에 반드시 진출시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롯데는 윤학길 2군 감독, 윤형배 2군 투수코치와도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