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호 전 롯데 감독
롯데는 30일 “양 감독이 지난 24일 장병수 대표이사와 면담 자리에서 사의를 표명했다.”면서 “구단은 심사숙고 끝에 사퇴 의사를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양 감독은 2010년 10월 감독 계약 당시 앞으로 2시즌 이내에 팀을 한국시리즈에 반드시 진출시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롯데는 윤학길 2군 감독, 윤형배 2군 투수코치와도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