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금 랭킹 1위 박인비가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골프장(파72·6644야드)에서 열린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버디로만 6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중간 합계 15언더파 201타 단독 선두로 나섰다.
신인왕 유소연(22·한화)도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 3위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신인왕 유소연(22·한화)도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 3위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2012-11-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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