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3-05-06 00:00
수정 2013-05-0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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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WK리그 ●수원시설관리공단-전북KSPO(보은종합운동장 KFA-TV·네이버·아프리카TV) ●스포츠토토-고양대교(이천종합운동장) ●현대제철-서울시청(화천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펜싱 제42회 회장배 종별선수권대회(오전 10시 해남 우슬체육관)

■핸드볼 코리아리그 ●부산시설관리공단-경남개발공사(오후 5시) ●대구시청-인천체육회(오후 6시 30분 KBSN스포츠 이상 서울SK경기장)

■테니스 서울국제 남자퓨처스·여자서키트 2차대회(오전 9시 올림픽공원 코트)

■정구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 겸 한국주니어대표 본선 3차 선발전(오전 9시 문경국제정구장)

■하키 협회장기 전국남녀대회(오전 9시 30분 평택 소사벌레포츠타운·평택여고)

■볼링 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선수권(오전 9시 광양 월드·메카 볼링장)

■씨름 제14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오전 10시 증평종합스포츠센터)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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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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