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P 특약
야시엘 푸이그(왼쪽·LA 다저스)가 6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미프로야구 8회 말에 삼진을 당한 뒤 오히려 구심처럼 손동작을 하고 있다. 전날 5타수 3안타 2홈런 5타점을 휘둘렀던 푸이그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3연승을 노리던 팀도 2-6으로 졌다.
로스앤젤레스 AP 특약
로스앤젤레스 AP 특약
로스앤젤레스 AP 특약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