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써니. 연합뉴스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신시내티 간의 4차전 시구를 한 써니가 전날 9승을 달성한 투수 류현진(왼쪽·LA 다저스)을 껴안고 있다. 경기에 앞서 코리아데이 행사에서 태연은 애국가를, 티파니는 미국 국가를 불렀다.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