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11일 KEB하나은행 올림픽지점에서 이창섭(왼쪽) 이사장 등 임원진 9명이 임흥택(오른쪽) KEB하나은행 송파영업본부장과 만나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 이 이사장은 “스포츠 공익 기관의 책임자로서 취업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정기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이사장은 또 “공단은 올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버카페 지원을 비롯해 장애인알파인스키팀 창단, 광범위한 신입직원 채용 등 취업 기회 마련에 힘을 쓰겠다”고 강조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5-11-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