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로키츠 제임스 하든의 ‘위닝샷’이 오심에 의한 득점이었다고 미국 프로농구(NBA) 사무국이 발표했다.
NBA는 23일(한국시간) “하든은 앤드리 이궈달라에게 공격자 반칙을 한 뒤 슛을 던졌다”라며 “하든의 슛은 노골로 선언됐어야 했다”라고 밝혔다.
하든은 이날 NBA 서부콘퍼런스 8강 플레이오프 3차전 골든스테이트와 경기에서 경기 종료 2.7초를 남기고 미들슛을 넣어 96-95로 뒤집었다.
경기는 그대로 끝났고, 휴스턴은 정규리그 최다승 역사를 쓴 골든스테이트를 꺾는 파란을 만들었다.
그러나 NBA 사무국은 경기 후 분석을 통해 하든의 마지막 슛이 반칙으로 만든 득점이었다고 판단했다.
AP통신은 “하든이 앤드리 이궈달라를 오른팔로 밀어 공간을 만든 뒤 노마크 기회에서 슛을 쐈다”고 설명했다.
NBA는 이 밖에도 해당 경기 마지막 2분 동안 5차례의 오심이 있었다고 밝혔다.
오심의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연합뉴스
NBA는 23일(한국시간) “하든은 앤드리 이궈달라에게 공격자 반칙을 한 뒤 슛을 던졌다”라며 “하든의 슛은 노골로 선언됐어야 했다”라고 밝혔다.
하든은 이날 NBA 서부콘퍼런스 8강 플레이오프 3차전 골든스테이트와 경기에서 경기 종료 2.7초를 남기고 미들슛을 넣어 96-95로 뒤집었다.
경기는 그대로 끝났고, 휴스턴은 정규리그 최다승 역사를 쓴 골든스테이트를 꺾는 파란을 만들었다.
그러나 NBA 사무국은 경기 후 분석을 통해 하든의 마지막 슛이 반칙으로 만든 득점이었다고 판단했다.
AP통신은 “하든이 앤드리 이궈달라를 오른팔로 밀어 공간을 만든 뒤 노마크 기회에서 슛을 쐈다”고 설명했다.
NBA는 이 밖에도 해당 경기 마지막 2분 동안 5차례의 오심이 있었다고 밝혔다.
오심의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