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경기]

[주말의 경기]

입력 2016-08-26 22:20
수정 2016-08-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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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토)

■프로야구 ●한화-SK(문학) ●kt-LG(잠실) ●롯데-삼성(대구) ●두산-KIA(광주) ●넥센-NC(마산 이상 오후 6시) *28일도 계속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제주-성남(제주월드컵) ●울산-광주(울산문수) ●수원FC-인천(수원종합운 이상 오후 7시) K리그 챌린지 ●서울E-고양(잠실종합운) ●충주-강원(충주종합운 이상 오후 7시)

■농구 프로아마최강전 4강 ●LG-오리온(오후 3시) ●kt-상무(오후 5시 이상 잠실학생체)

28일(일)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상주-수원(상주시민운) ●전남-포항(광양전용) ●서울-전북(서울월드컵 이상 오후 7시) K리그 챌린지 ●대전-안산(오후 7시 대전월드컵)

■농구 프로아마최강전 결승(오후 3시 잠실학생체)

허훈 서울시의원 발의,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확대 조례’ 본회의 통과

서울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대상이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이 지난 1일 대표 발의한 ‘서울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8일 제335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설계되어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실정이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영되지 못함에 따라 서울시가 서울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체 지원하고 있는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대상에 여전히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이 제외되고 있는 문제가 최근 발견됐다. 이에 허 의원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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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SK코리아리그 ●인천시청-부산시설공단(오후 2시) ●서울시청-삼척시청(오후 3시 30분 이상 SK핸드볼경기장) ●대구시청-광주도시공사(오후 2시) ●SK-경남개발공사(오후 3시 30분 이상 의정부체)
2016-08-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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