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1년 앞으로…

평창올림픽 1년 앞으로…

입력 2017-02-08 23:04
수정 2017-02-09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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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1년 앞으로…
평창올림픽 1년 앞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년’을 하루 앞둔 8일 서울시청 광장에 대회 개막을 예고하는 카운트다운 시계탑이 설치돼 개막까지 남은 365일을 나타내고 있다. 이 시계탑은 대회 공식 타임키핑 후원사인 스위스워치 오메가가 설치한 것이다. 사진 오른쪽부터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이희범 대회조직위원장, 레이날드 애슐리만 오메가 CEO, 구닐라 린드베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정위원장, 유동훈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알랭 조브리스트 오메가 타이밍 CEO.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년’을 하루 앞둔 8일 서울시청 광장에 대회 개막을 예고하는 카운트다운 시계탑이 설치돼 개막까지 남은 365일을 나타내고 있다. 이 시계탑은 대회 공식 타임키핑 후원사인 스위스워치 오메가가 설치한 것이다. 사진 오른쪽부터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이희범 대회조직위원장, 레이날드 애슐리만 오메가 CEO, 구닐라 린드베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정위원장, 유동훈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알랭 조브리스트 오메가 타이밍 CEO.

이새날 서울시의원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 교통안전 캠페인 및 현장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30일 서울언북초등학교 앞에서 교육청, 강남구청, 강남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강남·수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학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연이어 학교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2년 언북초 인근 스쿨존에서 발생한 가슴 아픈 사고를 잊지 않고, 지역사회의 통학로 안전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기 위해 민·관·경이 대대적으로 합동하여 마련됐다. 이 의원과 참가자들은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 정문과 주변 사거리 등 교통안전 취약 지점을 직접 점검하며 학생들의 등교 맞이와 교통 지도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 점검에서는 언북초의 고질적인 통학로 위험 요인이 적나라하게 확인됐다. 전교생 1300여명 중 대다수가 이용하는 정문 앞 100m 지점부터 보도 폭이 급격히 좁아져, 등교 피크 시간대에는 학생들이 인파에 밀려 차도로 내몰리는 아찔한 상황이 목격됐다. 또한 학교 인근 공사로 인해 레미콘과 덤프트럭 등 대형 차량이 좁은 이면도로를 학생들과 공유하고 있어 하교 및 방과 후 시간대의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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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7-02-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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