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11개… 1위는 러시아
손하경(가운데)
한국은 이번 대회에 빙상, 스키, 바이애슬론 등 3개 종목에 선수와 경기 임원 등 모두 81명이 출전했다. 메달은 쇼트트랙(금6·은3·동1)과 스피드스케이팅(금5·은2·동4)에서 쏟아졌다. 쇼트트랙의 손하경(한국체대)은 여자 1000m와 1500m, 3000m 계주까지 3종목을 휩쓸어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3관왕에 올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7-02-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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