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복서 골로프킨 ‘힘겨운 판정승’

무패 복서 골로프킨 ‘힘겨운 판정승’

입력 2017-03-19 22:24
수정 2017-03-20 00:5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무패 복서 골로프킨 ‘힘겨운 판정승’
무패 복서 골로프킨 ‘힘겨운 판정승’ 게나디 골로프킨(오른쪽·카자흐스탄)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대니얼 제이컵스(미국)와의 세계 미들급 통합 챔피언 타이틀매치 7회 주먹을 교환하고 있다. 고려인 외할아버지를 둔 한국계 골로프킨이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세계권투협의회(WBA)·세계복싱평의회(WBC)·국제복싱협회(IBF)·국제복싱기구(IBO) 18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그는 37전 37승(33KO)으로 무패 전적을 지켰지만 2008년 6월 이후 8년 9개월 만에 KO로 이기지 못하고 판정까지 끌려갔다.
뉴욕 AP 연합뉴스
게나디 골로프킨(오른쪽·카자흐스탄)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대니얼 제이컵스(미국)와의 세계 미들급 통합 챔피언 타이틀매치 7회 주먹을 교환하고 있다. 고려인 외할아버지를 둔 한국계 골로프킨이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세계권투협의회(WBA)·세계복싱평의회(WBC)·국제복싱협회(IBF)·국제복싱기구(IBO) 18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그는 37전 37승(33KO)으로 무패 전적을 지켰지만 2008년 6월 이후 8년 9개월 만에 KO로 이기지 못하고 판정까지 끌려갔다.

뉴욕 AP 연합뉴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2017-03-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