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이산가족상봉 행사 둘째날
24일 북한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행사에서 북측가족들이 남측가족이 머물고 있는 금강산호텔을 들어서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이산가족상봉두번째 설 계기 남북 이산가족상봉 행사 둘째날인 24일 북한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행사에서 북측가족들이 남측가족이 머물고 있는 금강산호텔을 바라보며 호텔로 들어서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상) “늑구, 늑구다! 저기 있다!” 열화상 드론 잡혔는데…신출귀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5/SSC_2026041500544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