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악수 나누는 오세훈

시민들과 악수 나누는 오세훈

조용철 기자
입력 2016-03-08 14:15
수정 2016-03-0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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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악수 나누는 오세훈
시민들과 악수 나누는 오세훈 4·13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사표를 던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종로구 이화동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16. 3. 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4·13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사표를 던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종로구 이화동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최기찬 서울시의원(금천구청장 예비후보), 금천구 특교금 총 40억 4300만원 서울시로부터 확보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구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이 금천구에 총 40억 4300만원을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안전·교육·환경 분야 핵심 사업에 집중 투입되며, 금천구 전반의 정주 여건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양천 시민친화형 친수공간 조성사업(낙하분수) 14억원 ▲시흥동 노인여가복합시설 건립 10억 5600만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안양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도심 속 대표 여가 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이며, 노인여가복합시설은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를 동시에 충족하는 거점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육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반영됐다. ▲금천국제외국어센터 조성사업에 10억원이 투입되어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금천구 교육환경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 안전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사업도 다수 포함됐다. ▲호암로 진입로 옹벽 환경개선 사업 2억원 ▲탑골로 도로 안전 강화 대책 1억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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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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