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002780)이 워크아웃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진흥기업은 지난 11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기업개선 및 경영 정상화를 위해 주채권은행에 채권은행 공동관리(워크아웃)을 신청했다.”고 공시했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진흥기업은 지난 11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기업개선 및 경영 정상화를 위해 주채권은행에 채권은행 공동관리(워크아웃)을 신청했다.”고 공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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