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14일 서울 중구 충무로1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12층 갤러리에서 열린 글로벌 경매회사 ‘크리스티’의 프리뷰 행사에서 여성 고객들이 박수근 화백의 1962년작 ‘나무와 세 여인’을 살펴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미국 뉴욕 크리스티 본사가 주관하는 ‘일본과 한국 미술’ 경매전에 출품될 14점의 미술품을 단독 전시하며, 15일 하루 동안 일반에 공개한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2012-08-1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