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상용근로자의 월급이 사상 처음으로 300만원을 돌파했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24만개 표본사업체(상용근로자 수 5인 이상)를 대상으로 ‘지역별 사업체 노동력’을 조사한 결과, 월 급여액(상여금, 성과급 제외)은 서울이 300만 7000원으로 가장 높았다고 30일 밝혔다.
2012-10-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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