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KT 공채 1기로 입사해 네트워크서비스본부장, 윤리경영실장, 수도권강북본부장, 네트워크부문장 등을 역임한 정보통신·네트워크 전문가다.
한편 KT캐피탈 대표이사에는 남병호(오른쪽) 전 KT 시너지개발담당 상무가 취임했다.
남 대표는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위원회, 금융위원회를 거친 금융전문가로 2011년 KT에 영입됐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1-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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