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예금 410억 달러… 사상 최대
한국은행은 6일 국내 거주자의 외화예금 잔액이 8월 말 현재 410억 2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외화예금은 외화부족 사태 때 국내에 달러 공급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2의 외환보유액으로도 불린다.
SK건설 하도급 대금 미뤄 시정명령
SK건설(주)이 협력업체들에 하도급대금을 제때 주지 않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6일 시정명령을 받았다. SK건설은 2010년 11월부터 총 세 번에 걸쳐 발주자인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물가 인상폭만큼 계약금을 더 받았지만, 8개 협력업체들에는 인상된 하도급대금 4억 6000만원과 지연이자 3700만원을 최장 437일이나 늦게 지급했다.
한국은행은 6일 국내 거주자의 외화예금 잔액이 8월 말 현재 410억 2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외화예금은 외화부족 사태 때 국내에 달러 공급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2의 외환보유액으로도 불린다.
SK건설 하도급 대금 미뤄 시정명령
SK건설(주)이 협력업체들에 하도급대금을 제때 주지 않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6일 시정명령을 받았다. SK건설은 2010년 11월부터 총 세 번에 걸쳐 발주자인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물가 인상폭만큼 계약금을 더 받았지만, 8개 협력업체들에는 인상된 하도급대금 4억 6000만원과 지연이자 3700만원을 최장 437일이나 늦게 지급했다.
2013-09-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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