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동양그룹 계열사에서 분리돼 독립경영 체제로 나선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동양생명이 지난 10월 신청한 계열분리 요청을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동양그룹 사태 이후 독립경영 체제 구축을 위해 분리 작업을 진행해 왔다. 현재현 회장 등 동양그룹 측의 동양생명 지분은 3%에 불과하다. 동양생명은 회사이름을 바꾸는 것도 검토 중이다.
2013-12-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