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사장엔 윤준모
또 김흥제 HMC투자증권 IB본부장(부사장)도 HMC투자증권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현대모비스로 자리를 옮긴 정 사장은 고려대 금속공학과를 나와 현대차 통합부품개발실장과 기아차 기아모터스슬로바키아법인장, 현대파워텍 대표이사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3-12-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