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한우 농가를 살리기 위해 전 점포에서 8일부터 14일까지 1주일간 300마리 물량의 한우를 시세 대비 3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1등급 한우 등심(100g 냉장)을 5280원에,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100g 냉장)를 2980원에, 한우 꼬리반골·사골(2㎏ 1팩 냉동)을 1만 3500원에 각각 판매한다.
2015-01-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