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시점에 특정 상품을 특정 가격에 매각할 수 있는 권리 혹은 채권자가 만기 전에 빚을 갚으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 일정 가격에 되살 수 있는 ‘콜옵션’(call option)과 반대다. 동화면세점이 여기에 발목을 잡혔다.
2017-02-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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