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벤츠 E200 등 15개 차종 2014대를 제작 결함으로 리콜한다고 1일 밝혔다. 오토리브사 에어백이 달린 벤츠 E200 등 11개 차종 1071대는 사고 발생 시 에어백이 펴지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돼 리콜된다. 해당 차량은 오는 9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교체받을 수 있다. 포르셰 마칸(가솔린사양) 877대는 연료필터 커버 제작 결함에 따른 균열로 연료가 새고 불이 날 수 있어 리콜된다.
2017-06-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