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드론으로 항행안전시설 점검한다
한국공항공사 제주항공무선표지소 관계자들이 지난 6일 드론을 활용해 항행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공사가 개발한 ‘항행안전시설 성능점검 드론 시스템’은 항행안전시설에서 방사된 전파 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 분석해 지상 기지국으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전파 탐지 수신기의 크기와 무게를 줄였다. 이 시스템은 드론 기종에 구애받지 않고 장착할 수 있다. 실제 항공기가 항행안전시설을 이용하는 동일한 조건으로 점검할 수 있어 항행안전시설 점검 정확도도 높다.
제주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제주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제주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07-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05945_N2.jpg.webp)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