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이날 회의에서 올해 ESG 경영활동 전략과 목표를 수립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별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은 ESG 경영 컨트롤타워인 ESG 사무국에서 수립했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12월 지속가능경영위원회와 ESG 사무국을 신설한 후 처음 회의를 열었다.
삼성카드는 상반기에 유엔환경계획 산하 자문기구이자 국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국제기구 글로벌리포팅이니셔티브(GRI)와 미국의 지속가능회계기준위원회(SASB) 등이 제시하는 국제규격을 준수하고 제 3자 인증을 완료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출간할 계획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위해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ESG 경영 부문별로 체계적인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