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햇사과 ‘썸머킹’ 드세요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7일 모델들이 햇사과 ‘썸머킹’을 선보이고 있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썸머킹’은 다른 햇사과에 비해 보름 이상 빠른 7월 초부터 맛볼 수 있다. 초록빛에 아삭거리는 식감과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7월 중순이 넘어가면 붉은기가 조금씩 올라오며 크기도 커진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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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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