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것이 가을색이란다
한 엄마가 어린 딸에게 붉은빛으로 물든 단풍을 건네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계절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어느덧 가을은 찾아왔습니다. 이번 단풍여행은 먼 곳만 고집하지 말고 가까운 내 집 주변에서 가을색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0-10-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