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11일 아체주 앞바다에서 발생한 대형 지진으로 쓰나미 경보가 발령 중이지만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진으로 인한 피해나 희생자에 대한 보고는 없다고 덧붙였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이날 자카르타를 방문 중인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총리와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쓰나미 경계 상태에 있기는 하나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체주 주민들 사이에서 약간의 공황상태가 있었지만 고지대로 대피했다”면서 재해구호팀을 아체 현지로 급파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그는 또 지진으로 인한 피해나 희생자에 대한 보고는 없다고 덧붙였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이날 자카르타를 방문 중인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총리와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쓰나미 경계 상태에 있기는 하나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체주 주민들 사이에서 약간의 공황상태가 있었지만 고지대로 대피했다”면서 재해구호팀을 아체 현지로 급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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