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북한 핵실험에 반대한다고 청궈핑(程國平)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28일(현지시간) 말했다.
또 청 부부장은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 핵 문제와 시리아 사태에 대한 공조 입장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리커창(李克强) 부총리를 수행하고 러시아를 방문 중인 청 부부장은 기자 회견에서 “양국이 두 문제와 관련한 상대방의 입장에 100% 전적으로 동의했다”고 말했다.
청 부부장은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국제사회가 북한에 관해 진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하고 “우리는 한반도가 불안정해지길 원하지 않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접촉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 부부장은 이와 함께 북한 핵 프로그램에 관한 조속한 6자 회담 재개를 요청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또 청 부부장은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 핵 문제와 시리아 사태에 대한 공조 입장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리커창(李克强) 부총리를 수행하고 러시아를 방문 중인 청 부부장은 기자 회견에서 “양국이 두 문제와 관련한 상대방의 입장에 100% 전적으로 동의했다”고 말했다.
청 부부장은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국제사회가 북한에 관해 진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하고 “우리는 한반도가 불안정해지길 원하지 않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접촉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 부부장은 이와 함께 북한 핵 프로그램에 관한 조속한 6자 회담 재개를 요청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