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무장단체 알 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가 지난 11일 리비아 벵가지 주재 리비아 영사관 피습 사건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SITE 정보그룹을 인용해 15일 보도했다.
AQAP는 이날 알 카에다 조직의 2인자로 알려진 아부 야히아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하려고 리비아 주재 미 영사관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고 SITE는 전했다.
연합뉴스
AQAP는 이날 알 카에다 조직의 2인자로 알려진 아부 야히아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하려고 리비아 주재 미 영사관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고 SITE는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