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과 전투서 전과 올려..英 언론 보도
아프가니스탄에서 군 복무중인 영국의 해리 왕자가 처음으로 탈레반으로 추정되는 적 전투원을 살해(killed)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신문은 지난 9월부터 ‘아파치’ 헬기 조종사로 아프간에 배치된 해리 왕자가 배속된 지 몇 주 뒤에 전과를 올렸다고 전했다.
영국 왕위계승 서열 3위인 해리 왕자는 2008년 아프간에서 복무한 경력이 있고, 지난 2월에는 헬기 특등사수로 뽑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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