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ET’ 속에서나 볼 수 있던 날아다니는 자전거가 체코에서 개발 중이라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체코의 자전거회사 듀라텍 비롯한 3개사가 공동 개발 중인 이 자전거는 6개의 프로펠러와 6개의 엔진을 장착했다.
이 자전거는 배터리 충전 문제로 아직 5분 정도 밖에 비행할 수 없다. 또 사람이 직접 탑승하지 않고 원격 조종으로 작동된다.
듀라텍의 기술 담당 이사인 밀란 듀체크는 “배터리 충전 용량이 약 10년마다 두 배로 늘기 때문에 미래에는 날아다니는 자전거를 스포츠, 관광 사업에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날아다니는 자전거를 조종한 얀 스패트니는 “자전거의 무게가 95㎏에 달해 조종이 쉽지 않다”며 현재 기술로는 최대 11㎏짜리 물건까지 자전거에 태울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체코의 자전거회사 듀라텍 비롯한 3개사가 공동 개발 중인 이 자전거는 6개의 프로펠러와 6개의 엔진을 장착했다.
이 자전거는 배터리 충전 문제로 아직 5분 정도 밖에 비행할 수 없다. 또 사람이 직접 탑승하지 않고 원격 조종으로 작동된다.
듀라텍의 기술 담당 이사인 밀란 듀체크는 “배터리 충전 용량이 약 10년마다 두 배로 늘기 때문에 미래에는 날아다니는 자전거를 스포츠, 관광 사업에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날아다니는 자전거를 조종한 얀 스패트니는 “자전거의 무게가 95㎏에 달해 조종이 쉽지 않다”며 현재 기술로는 최대 11㎏짜리 물건까지 자전거에 태울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