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총격범 총격사건 美의사당서 대피하는 어린이 방문객들
총격범은 총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전해졌고 신원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경찰은 총격사건이 발생한 직후 전 건물을 긴급 폐쇄하고 직원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의사당 뒤편 연방대법원 인근에 있던 한 관광객은 “갑자기 여러 발의 총성이 들렸다”고 말했다. 의사당 총격사건과 별개로 부활절 행사로 수천 명이 모인 백악관도 한때 긴급 폐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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